디아블로 이모탈 인벤

디아블로 이모탈 던전 가이드

※ 공략은 오픈 후 계속 추가 예정입니다.
던전 미친 왕의 틈 잊힌 탑 파히르의 무덤 나미리의 사원 파괴의 끝 키쿠라스의 여울 메아리의 동굴 고뇌의 구덩이

해골왕의 기절-넉백-장판 스킬 연계에 주의! 미친 왕의 틈 던전 공략

'미친 왕의 틈'은 레벨 10에 개방되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첫 번째 인스턴스 던전이다. 가장 먼저 개방되는 던전인 만큼 패턴도 단순하고 동선도 짧아 레벨업 과정에서는 물론, 최고 레벨 달성 이후 지옥 난이도의 파밍으로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 가장 많이 찾게 될 미친 왕의 틈



■ 1지역 - 벽 생성 시 장판을 사이드로 유도하여 회피!



미친 왕의 틈에 입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면 넓은 방이 나온다. 이곳에 나오는 몬스터를 모두 처치하면 중간 보스인 '고라시 경'이 등장하고, 물리치면 다음 맵으로 나아갈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맵 끝까지 달려 모든 몹을 몰아서 잡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몬스터 개체도 적고, 별도의 몰이 스킬이 없다면 추격하지 않는 몬스터가 많다. 한 무리를 잡으면 다음 무리가 바로 생성되니, 침착하게 잡아주면 된다.

▲ 어차피 몬스터는 특정 자리에 생성된다. 잡으면서 전진하자


몬스터를 모두 처치하면 문 앞에 '고로시 경'이 등장한다. 고로시 경 공략은 특별히 어렵진 않지만, [세 번 치기] [벽 생성] [공포]의 세 패턴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세 번 치기]

고라시 경 전방에 직사각형의 전조가 표시되고, 해당 범위를 세 번 타격한다. 전조 후 발동까지 꽤 긴 텀이 있으니, 침착하게 빠져 주면 된다. 설사 1타를 맞아도 특별히 큰 경직이 있는 건 아니니, 범위 밖으로 걸어 나올 수 있다.

▲ 전조 후 발동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고, 1타를 맞아도 빠져나올 수 있다


[벽 생성]

고라시 경이 플레이어 측/후방에 ㄷ모양의 벽을 설치한다.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있으면 앞으로 이동해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지만, 고라시 경과 근접해있으면 고라시 경에 가로막혀 빠져나올 수 없다. 이 경우엔 고라시 경의 공격을 피할수 없으니, 체력을 채우거나 생존 스킬을 사용해두자

벽 생성이 위협적인 것은 [세 번 치기]와 함께 발동될 경우다. 세 번 모두 적중당하면 성전사와 같은 튼튼한 캐릭터도 위험해진다. 이럴때는 장판을 사선으로 유도하여 피할 공간을 마련하도록 해야한다.

▲ 한 쪽 벽에 붙어서 장판을 유도하고 안전지대로 이동하자


[공포]

고라시 경 무기를 하늘 위로 치켜들면, 주변의 캐릭터들이 순간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조작 불가 상태가 됩니다. 조작 불가 시간이 길진 않지만, 고라시 겨이 소환한 몬스터들이 남아 있을 경우, 협공당해 위험해질 수 있다. 공포 패턴에 대비하여 고라시 경이 몬스터를 소환하면 몬스터들 부터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 조작 불가 상태로 만드는 공포. 주변의 몬스터를 미리 정리해두자



■ 2지역 - 거리를 두고 싸우는 것이 포인트!



2지역 대전당의 진행도 1지역과 다르지 않다. 지역 내의 모든 몬스터를 처치하면 중간 보스인 마노루크가 소환된다.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지만, 해골 마법 학자는 조심해야 한다. 전방으로 파랑 구체를 연속해서 쏘는데, 대미지가 제법 아픈 편이다. 게다가 몬스터가 죽을 때 원형으로 구체를 퍼트리는데, 중첩해서 맞으면 위험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 해골 마법 학자의 자폭에는 주의!


마노루크는 이동하지 않는 고정형 보스다. 광역 공격과 몬스터 소환에 주의하며 싸울 필요가 있다. 주의해야 할 패턴은 [일반 공격] [해골 쏘기] [넉백]이다.


[일반 공격]

마르두크가 왼손을 전방으로 뻗은 후, 파랑색 구체를 전방으로 발사 한다. 발동도 느리고 투사체 속도도 느려 모션을 확인 후 반응해도 충분히 피할 수 있다. 근접형 직업이라면 충분히 맞으면서도 싸울만 하고, 원거리 직업이라면 회피하면 된다.


[해골 쏘기]

마르두크가 양손을 앞으로 뻗은 후, 지역을 삼등분하여 해골을 순차적으로 쏜다. 일정한 숫자의 해골을, 일정한 구역에 일정한 속도로 쏘기에 피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보스에 딱 붙어서 대미지를 넣다가 전조를 확인하지 못하면 중첩해서 피격될 수 있고, 그렇게되면 큰 대미지가 들어온다. 전조를 확인한다면 우선 회피에 주력하도록 하자. 이 투사체는 관통 효과는 없으니, 소환물이나 파티원이 대신 맞아 줄 수도 있다.

이 패턴이 발동된 도중, 몬스터들이 소환되어 있으면 위험해질 수 있다. 따라서 소환 몬스터들은 미리미리 정리해두자.

▲ 구역을 정확히 삼등분하여 일정하게 투사체를 발사한다.


[넉백]

마루두크가 손을 아래에서 위로 들며 바닥에 원형 전조를 표시, 이후 내려치며 대미지를 준다. 피격되면 캐릭터는 뒤로 밀려난다. 대미지는 크지만 발동이 느리다. 잠시 빠졌다가 다시 들어오면 된다.

▲ 넉백 공격. 전조를 보고 잠시 빠졌다가 들어오면 된다




■ 3지역 - 2페이즈로 진행되는 해골 왕과의 전투


해골 왕이 기다리고 있는 3구역은 세 구역으로 분리되어 있다. 각 구역의 몬스터를 모두 처치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몬스터를 몰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벽이 가로막는 곳까지 이동하여 한 번에 몰아 잡는 것도 효율적이다.

가고일은 체력도 많고, 넉백 공격을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 벽이 있어서 더 나아갈 수 없으니 구역의 몬스터를 모두 잡아주자


해골 왕은 2페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소환되는 해골 왕의 HP를 약 한 줄 쯤 줄이면, 기마 상태가되어 여러 패턴이 강해진다.

1페이즈는 특별히 어려운 것이 없다. 전조가 없는 3타 공격을하며, 작은 원 형태의 전조 후 바닥을 찍는다. 해당 공격에 피격되면 캐릭터가 해골 왕쪽으로 끌려 당겨진다. 모든 공격의 발동이 느리고 범위도 좁아, 전조를 보고 대처하면 충분히 회피할 수 있다.

▲ 1페이즈 해골 왕의 원형 공격. 공격 속도가 느려 피하기 쉽다


진짜 전투는 2페이즈 부터다. 해골 왕이 말에 올라타고, 이동 속도가 증가하며 패턴도 강화된다. 주의해야 할 패턴은 [외부 장판] [돌진] [기절]이다. 패턴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그렇게까진 위협적이진 않으나, 각각의 패턴들을 연계하여 사용할때는 주의해야 한다.


[외부 장판]

2페이즈 시작과 동시에 해골 왕이 정사각형 모양의 외곽에 장판을 생성한다. 이 장판에 닿으면 지속적으로 체력이 줄어든다. 안전 지대는 중앙쪽으로, 사실상 전투 지역을 만드는 셈이다.

밟지만 않으면 안전하고, 대미지가 도트식으로 들어와 잠시 피격되었다고 해서 큰 문제는 안된다. 이후 패턴들과 연계되어 오랜시간 피격되면 위험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 외부 장판 생성. 사실상 해골 왕이 만드는 전투 구역이다


[돌진]

해골 왕이 전방으로 직사각형 전조 후 앞으로 돌진한다. 피격되면 큰 대미지를 입고 캐릭터가 넉백된다.

발동속도가 대처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앞선 공격보단 빨라져 주의해야한다. 이 공격에 피격되면 넉백되는데, 안정 구역에서는 괜찮지만 외곽까지 밀려나 외부 장판을 밟게 되면 추가 피해를 입는다. 따라서 맵 외곽일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런 식으로 밀려나 외부 장판에 닿으면 위험하다


[기절]

해골 왕이 자신의 주위에 원형 전조 후 내려찍어 대상을 기절 시킨다. 1페이즈에 비해 범위가 훨씬 넓어져, 비교적 빠른 반응이 필요하다.

피격되면 꽤 긴 시간 기절 상태가 되는데, 기절 시간 동안 소환된 몬스터에게 피격되거나, 돌진이 연계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외부 장판에 피격되고 있는 중에 기절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장판을 확인하자마자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해골 왕의 기절 공격. 다른 패턴과 연계되면 위력적이니 빠르게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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